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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슨 전설을 지녔기에

이토록 노란 광채가

강물까지 물들이고 있는가

 

첫사랑 그때처럼

파르티잔의 기세로 마음을 앗아가는

황금 바람에 휘청인다

 

태양 파편을 맞은 노란 포물선이

내 마음에 틈 없이 들어와

이미 다스릴 수 없는 생명이 되어 버렸다

 

울렁이는 탄성 앞에서

입을 벌린채

도무지 말을 잃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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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관리자

    2013-12-14 04:32
    울렁이는 탄성 앞에서 입을 벌린채 도무지 말을 잃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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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관리자

    2013-12-14 04:32
    첫사랑 그때처럼 파르티잔의 기세로 마음을 앗아가는 황금 바람에 휘청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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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13-12-14 04:32
    이미 다스릴 수 없는 생명이 되어 버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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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13-12-14 04:32
    무슨 전설을 지녔기에 이토록 노란 광채가 강물까지 물들이고 있는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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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13-12-14 04:32
    내 마음에 틈 없이 들어와 이미 다스릴 수 없는 생명이 되어 버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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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13-12-14 04:33
    태양 파편을 맞은 노란 포물선이 내 마음에 틈 없이 들어와 이미 다스릴 수 없는 생명이 되어 버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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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관리자

    2013-12-14 04:33
    파르티잔의 기세로 마음을 앗아가는 황금 바람에 휘청인다 ^^*